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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는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혜광학교 아이들이 12년 교육 과정 속에서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유쾌한 휴먼공감다큐멘터리.
이번에 공개된 <안녕, 하세요!>포스터는 실제 인천 혜광학교 초등부에 재학 중인 지혜와 그의 학교친구들이 직접 등장했다. 영화 속에서 화장실에서 휴지를 마구 뽑고, 변기에 집어넣어 매일 화장실 변기를 막히게 하는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악동 지혜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포스터에 고스란히 담겼다.
포스터 주인공 지혜는 보이지는 않지만 카메라와 눈을 맞추려고 최대한 노력했으며 밝고 호기심에 가득 찬 표정을 다채롭게 자아냈다. 한편 <안녕,하세요!>는 북촌의 놀이터와 골목 곳곳에서 포스터 사진을 촬영해 봄날의 기운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포스터에 따뜻하게 담아냈다.
한편 영화<안녕,하세요!>포스터는 ‘시각장애인학교 아이들의 유쾌한 동거동락 이야기’라는 문구에서 지혜 뿐만 아니라, 혜광학교 12년을 함께할 친구들이 펼쳐나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불어 ‘우리가 먼저 인사할게요’라는 문구는 세상 밖으로 먼저 손을 내밀겠다는 시각장애인학교 친구들의 의지를 대변하고 있어 관객으로 하여금 가슴 뭉클하게 만든다. 특히 <안녕, 형아>로 2005년 전국민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임태형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만큼 그 울림의 깊이는 더할 것으로 기대케 한다.
행복과 슬픔이 공존하는 모든 사람들의 인생사처럼 실제로 앞이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으로 보는 아이들 역시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대변해주는 휴먼공감다큐멘터리<안녕,하세요!>는 5월 24일, 극장가에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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