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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가 최근 특별한 책을 공개했다.
5월 12일(토)에 첫 선을 보이는 '7번가의 기적'의 첫 게스트로 장동건을 초대한 QTV는 '장동건의 모든 것'이라는 책을 직접 제작한 것.
'장동건의 모든 것'은 1992년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활동 기사와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와 설문조사 등 장동건에 관한 모든 기사를 모은 책이다. 지난 2일(수)에 진행된 첫 촬영일에 이 책을 처음 본 패널 최송현, 김영철 등은 "이 책만 읽으면 장동건님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겠다"며 신기해 했다.
한편 이날 김영철은 장동건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 특별한 인연은 바로 장동건과 김영철이 MBC 21기 공채 시험을 함께 봤다는 것. 이에 MC 신동엽과 패널들은 "공채 시험을 함께 봤다는 것보다 김영철이 탤런트 시험을 봤다는 것이 더 놀랍다"고 말해 주변을 웃게 만들었다.
QTV '7번가의 기적'은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톱스타 섭외 버라이어티다. 국내 최고의 톱스타를 초대하고 수백 명 팬들과 함께 촬영장인 서울 순화동 7번지의 호암아트홀에서 기다리는 독특한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모든 코너들이 초대 스타에 관한 소재로만 구성된다.
첫 게스트로 초대된 장동건이 과연 모습을 드러낼 것인지 초미의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7번가의 기적’의 첫방송은 5월 12일(토) 11시, Q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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