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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관객 동원! 사회 각계각층에서 쏟아지는 뜨거운 호평! 할리우드 영화 공세 속 한국영화의 저력을 보여준 <코리아> 젊은 관객부터 중 장년층까지 전연령대가 공감하고 눈물 흘릴 수 있는 감동과 재미를 갖추며 폭발적 입소문을 불러모으고 있는 <코리아>가 12일(토)까지 누적 관객수 1,072,837명을 동원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어벤져스>와 지난 10일 개봉한 팀 버튼 감독, 조니 뎁 주연의 영화 <다크 섀도우> 등 할리우드 작품들의 공세 속에서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2주차 주말인 12(토) 하루 동안162,989명을 동원하며100만 관객을 돌파한 <코리아>는 한국영화의 저력을 입증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세대를 넘어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폭넓은 관객층을 불러모으고 있는 <코리아>는 개봉 이후 이례적인 평점 상승과 입소문의 주축이라 할 수 있는 여성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로 흥행에 한층 탄력을 더하고 있어, 장기 흥행 돌입을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와 감동, 배우들 혼신의 연기와 실화 뒤에 숨겨진 이야기가 주는 색다른 재미까지, 다채로운 관람 포인트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코리아>. 이에 네티즌들은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주는 영화! 폭풍 감동을 주는 영화”(yj_0411),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하고 마음 아팠다. 폭풍 눈물”(elddll_93), “이건 그냥 봐야 한다! 진실한 감동!”(hjuin_j), “탁구 장면에서는 관객들이 모두 박수! 꼭 봐야 한다! 두 번 봐야함!”(leesool0404), “중반부엔 눈물이 흐르더니 마지막엔 입을 막고 울었다! 공동경비구역 이후 오랜만!”(wodms0911) 등 <코리아>에 대한 뜨거운 호평과 지지를 아낌없이 보내고 있다.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손학규, 서울 무대인사 깜짝 등장! “하나된 코리아! 쏟아지는 눈물을 참느라 힘들었다. 감동적인 영화!” 이번 주말에 진행된 <코리아>의 서울, 경기 무대인사 중 CGV대학로에 민주통합당 손학규 상임고문이 깜짝 등장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한 후 배두나, 한예리, 최윤영, 이종석, 김재화, 문현성 감독과 반가운 인사를 나눈 손학규 상임고문은 “코리아가 전하는 뜨거운 감동에 눈물을 참느라 너무나 힘들었다. 정말 감동적이다!”라며 관객들과 함께 영화가 전하는 여운과 감동에 깊이 공감하며 찬사를 전했다. 또한 트위터를 통해서 “하나된 코리아! 휴전선으로 갈라진 한반도, 그러나 탁구대가 된 코리아는 하나였다! 현정화와 리분희가 다시 만나 얼싸 안고 하나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며 영화를 본 후의 뜨거운 감회를 전했다.
1991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세계 선수권의 그 날, 사상 최초 단일팀으로 함께 한 남북 국가 대표 선수들이 남과 북이 아닌 ‘코리아’라는 이름의 한 팀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작품으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비하인드로 실화 그 이상의 재미와 웃음, 감동을 선사하는 <코리아>는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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