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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는 6월 16일 로드FC 008대회에서 데니스강을 상대하는 손혜석이, 현재 댄싱위드더스타 시즌2에 출연중인 데니스강을 강력하게 비난 했다.
손혜석은 ‘데니스강이 제정신이냐.. 격투기 선수가 시합 한달전에 TV에 나와 춤이나 추고 있고… 이건 나를 무시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케이지에 들어오면 큰고 다칠것이다’라고 경고했다.
또한 손혜석은 SNS싸이트인 페이스 북을 통해, ‘이번 티비를 보니 춤 정말 못추더라.. 어떻게 붙었는지 모르겠다. 이번에 탈락하고, 나와의 시합준비에 더 신경을 써야했다’며 데니스의 행보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현재 댄싱위드더스타와 로드FC시합을 동시에 준비하며 두마리의 토끼를 잡기위해 동분서주하는 데니스강이, 과연 시합에만 전념을 쏟고 있는 로드FC 미들급2위의 손혜석을 상대로 어떠한 경기를 펼칠지 세간의 기대가 증폭되고있다.
데니스강과 손혜석의 걷잡을수 없는 관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소식은 로드FC의 공식 홈페이지인 http://www.roadfc.com 에서 확인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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