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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일, 김조한이 부른 ‘악담’ 공개에 이어 두번째 주자로 드라마 <굿바이 마눌>에 직접 출연하며 연기자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박지윤이 ‘다 지워버리면’으로 참여하여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특히 5월 1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박지윤의 ‘다 지워버리면’은, 국내 대표 음원사이트인 엠넷의 OST 차트에서는 태연의 ‘미치게 보고싶은’이 기록하고 있는 47일 연속 1위 독주를 저지하며 정상을 차지하였다.
최근 참여하고 있는 OST 곡마다 성공가도를 달리며 ‘OST 퀸’으로 불리는 소녀시대 태연을 제치고 박지윤이 1위를 차지한 것은 오랜만에 아티스트적인 이미지를 버리고 ‘발라드 퀸’으로 돌아온 박지윤에 대한 팬들의 오랜 기다림과 목마름을 해소시켜주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박지윤의 ‘다 지워버리면’은 곡 초반부에 그녀 특유의 절제된 감정이 잘 드러나있으며, 후렴구에는 떠나보내야 하는 사랑을 아쉬워하는 간절한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다. 특히 극 중 박지윤이 맡고 있는 오향기의 마음을 잘 대변한 가사로 인해 시청자들의 공감과 극의 몰입도를 더욱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4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온 한류스타 류시원, 시청률 보증수표 홍수현과 함께 극 중 팜므파탈적인 마성의 매력을 뽐내며 연기와 노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는 박지윤이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채널A의 야심작 ‘굿바이 마눌’은 오늘 저녁 8시 50분에 4회 방송에 돌입한다. 더불어 OST 인기돌풍이 드라마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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