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SPC그룹이 최근 중국 베이징(北京)의 중앙상업구역 CBD(Central Business District)에 50평형 규모의 매장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파리바게뜨 찡훼이점은 170㎡ 규모의 고급 베이커리 카페로 CBD의 중심 상권에 위치하고 있다. 베이징의 `맨해튼`으로 불리는 CBD에는 중국국제무역센터, HP 중국본사 등 다국적 기업뿐만 아니라 삼성, SK 등 한국기업 중국본사와 고급 쇼핑몰이 들어서 있다.
파리바게뜨 중국 북경법인 관계자는 "파리바게뜨 찡훼이점은 글로벌 기업들의 본사가 위치하고 있어서 입소문을 통한 브랜드 명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3월 베트남 호찌민 까오탕에 글로벌 100호점을 열고 미국, 중국, 베트남 등에 104개의 해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8월에는 싱가포르에 첫 매장을 열 계획이며, 그 사이 글로벌 매장을 추가적으로 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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