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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되는 KBS Drama 채널의 뷰티 칼럼쇼 <뷰티의 여왕>에서는 피부에 꼭 필요한 뷰티 제품만을 뽑아내는 ‘화장대 다이어트’부터 뷰티 정보의 ‘진실 혹은 거짓’까지 알찬 뷰티 정보를 공개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나 없이 화장품 사러 가지 마라’의 저자이며 ‘화장품 경찰관’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뷰티 평론가 폴라비가운이 직접 출연해 뷰티 피플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뷰티의 여왕>에서 폴라비가운이 꼭 필요하다고 골라낸 스킨케어 제품은 한국 여성들이 평균적으로 사용하는 제품 수의 1/3 정도에 불과한 수준. 이에 스튜디오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대학에서 피부미용을 전공한 정주리 또한 “정말 그 정도만 써도 되는 것이냐”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폴라비가운이 직접 전하는 알찬 뷰티 정보와 ‘나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원포인트 파티 메이크업’,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오연서 스타일 따라잡기’ 등 특별한 뷰티 정보들은 15일(화) 밤 11시, KBS Drama 채널의 <뷰티의 여왕>에서 낱낱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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