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오비맥주가 카프리(Cafri)를 1995년 출시 이후 17년 만에 리뉴얼한다.
오비맥주는 맛과 병ㆍ캔의 디자인을 탄산 함량을 높여 `톡 쏘는` 맛을 강화하고 젊은 세대의 감각에 맞게 바꿨다고 15일 밝혔다.
유럽산 아로마 호프(hope)인 프리미엄 헥사호프(Hexa Hope)을 사용해 깔끔한 끝 맛과 함께 부드러운 거품을 선사한다.
맥아는 호주와 캐나다 청정지역인 헤링톤에서 생산된 것이다.
전통적인 맥주 제조방식인 초고발효 공법(U.C.MㆍUltra Conversion Mashing)을 통해 맥주의 칼로리를 낮추고 불필요한 성분을 최소화했다.
또한 병목 부분에 태양 엠블렘 로고를 추가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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