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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씨리얼(C-REAL)은 ‘JOMO JOMA(조마 조마)’로 ‘탭댄스’라는 장르를 접목시킨 곡으로 상큼발덊한 소녀감성 그룹임을 확실하게 눈도장 찍은 씨리얼이 이제 또 다른 변신, 도전을 한다.
씨리얼의 감성 팝 발라드 “Sorry But I”는, 서영은과 정엽의 '이 거지같은 말', 휘성의 '일 년이면' 등 셀 수 없는 히트곡을 만든 ‘김세진’과 그의 파트너 ‘서정진’이 다시 한번 손을 잡고 제작한 곡으로, 어쿠스틱 피아노(Acoustic piano)가 중심이 되는 포크락의 느낌과 아날로그 신스(Analog synth)를 결합, 일정한 패턴의 깔끔한 코드 구성을 바탕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그루브한 리듬이 중독성 있는 매력을 준다.
또한 씨리얼의 프로듀서이자 작사가 ‘최갑원’은 이 곡의 제작 기획 당시부터 소녀들의 사랑에 대한 설레임만큼 서툰 사랑에 걱정하고 방황하는 솔직하고 감각적인 갡 사를 더해 지금까지 기존의 걸그룹의 여느 곡보다 10대 소녀들의 사랑에 대한 진솔한 감정을 풀어내고 있다.
씨리얼은 감성 발라드 “Sorry But I”를 통해 데뷔 이래 ‘가창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평균 17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놀라운 가창력과 멤버 하나하나의 개성있는 보이스 컬러와 표현력을 가감없이 있는 그대로 발산하고 있다.
씨리얼은 지난 타이틀곡 ‘JOMA JOMA’로 최강의 큐티한 러블리함을 선보였다면, 신곡 “Sorry But I”를 통해 서툰 사랑에 대한 고민과 흔들리는 마음을 진중하면서도 가사에 절대 공감하는 진솔함을 표현하며 시리어스(Serious) 소녀 감성을 선보이고 있다.
16일 0시에 공개된 씨리얼의 감성 발라드 “Sorry But I”에 ‘중독성 있는 노래, 계속 듣고 싶다’, ‘드디어 씨리얼의 실력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등 씨리얼의 발라드 도전 소식에 팬들과 대중들의 호감 SNS 글들과 함께 음악차트 성적도 상위권 순위 진입도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
씨리얼은 첫 감성 발라드곡 “Sorry But I”를 통해 잠재되어 있던 씨리얼만의 표현력과 가창력만으로 다시한번 씨리얼만의 매력 발산과 더불어! 팬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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