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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트렌디한 감성을 추구하는 덴마크 대표 패션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PILGRIM)'의 뮤즈로 활동중인 ‘정려원’이 서울 신라 호텔에서 진행된 덴마크 왕세자 내외의 초청으로 ‘갈라 디너(Gala dinner)’에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방한하여 2012 여수 세계 박람회 참관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덴마크의 프레데릭 왕세자와 메리 왕세자비는 지난 14일(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 정부 대표 및 기업인 초청 만찬 졍 리를 마련하였다.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갈라 디너(Gala dinner)’ 자리에는 북유럽 감성의 트렌디한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PILGRIM)'의 뮤즈로 사랑 받고 있는 ‘정려원’이 초청되어 이목을 끌었다. 그녀는 “'필그림(PILGRIM)'의 뮤즈로 활동하면서 덴마크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덴마크 왕세자 내외의 초청을 받아 ‘갈라 디너(Gala dinner)’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 우수한 덴마크 문화와 제품들을 한국에 알리는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갈라 디너(Gala dinner)’ 자리에 참석한 ‘정려원’은 유창한 ! 영어실력으로 덴마크 관계자 외 프레데릭 왕세자, 메리 왕세자비와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나누며, 만찬 테이블도 동석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행사 관계자는 "정려원씨가 만찬 자리에 참석해 덴마크 브랜드 '필그림(PILGRIM)'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한편,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는 덴마크 왕세자 내외의 방한 마지막 날인 15일(화) 덴마크 기업 팝업스토어를 일주일간 오픈 한다. 오픈 일인 15일에는 왕세자 내외를 초청하여 리본 커팅식 등 오픈 세레머니도 진행 한다.
덴마크 왕세자 내외의 방한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덴마크 대표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PILGRIM)’의 감성적인 주얼리는 ’필그림(PILGRIM)' 매장 (신세계 강남점, 인천점, 광주점, 현대 본점, 무역점, 목동점, 천호점, 부산점, 중동점, ! AK 분당점, 수원점, 원주점< SPAN >, 롯데 잠실점, 미아점, 일산점, 영등포, 갤러리아 타임월드, 신사동 라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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