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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늘 17일 데뷔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는 실력파 듀오 ‘마스터피스’가 차원이 다른 음악들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 ‘마스터피스’의 데뷔 디지털 싱글 타이틀 곡인 <롤러코스터>는 강렬한 힙합 사운드를 바탕으로 일렉트로닉적인 요소와 최소한의 악기 사용으로도 풍부한 음악적 공간을 만들어 내었을 뿐 아니라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높은 완성도의 곡.
특히, 타이틀 곡 <롤러코스터>는 흥겨운 리듬과 현실적인 가사로 인생의 UP&DOWN을 표현하였으며 한탕 주위가 만연한 요즘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것과 동시에 ‘노력 없는 공짜는 세상에 없다’는 깊은 뜻을 담아 듣는 이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
이 외에도 ‘마스터피스’의 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멤버 ‘크러쉬’가 직접 작사와 작곡, 편곡, 곡 전체 프로듀싱을 모두 담당하며 만들어 낸
무엇보다 그룹 ‘마스터피스’를 구성하는 크러쉬(Crush 남 20세)와 치타(Cheetah 여 22세) 두 명의 멤버는 자신들의 앨범 수록곡은 물론 댄스와 스타일 등 그룹의 바탕이 되는 모든 것을 셀프 디렉팅 할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하고 있어 명품 신인의 데뷔에 한국 가요계가 술렁이고 있다는 후문.
한편, 오늘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명품 신인의 탄생을 알리는 그룹 ‘마스터피스’는 타이틀 곡 <롤러코스터>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 나우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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