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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 김강우-백윤식-윤여정-김효진 주연 배우진의 파격적인 연기변신, 이시대 최고의 화두 ‘돈’이라는 소재에 대한 강력한 흡인력이 관객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끌어 낸 것으로 보여진다.
세계 최고 권위의 영화제가 인정한 탄탄한 작품성뿐만 아니라 더욱 진화된 임상수 감독의 연출력으로 영화의 적재적소에 배치된 코미디적인 요소와 의미심장한 대사들로 러닝타임 내내 유쾌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영화의 가장 큰 미덕으로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로서 <돈의 맛>은 3주간 박스오피스를 점령하고 있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를 누르고,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게 되었다.
특히 <돈의 맛>이 ‘청소년관람불가’ 의 제한 등급을 판정 받았음을 고려했을 때, 이 결과는 더욱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영화 속 ‘영작’ 캐릭터에 깊은 공감을 하는 샐러리맨이 많은 20~30대 직장인 뿐 만 아니라, 30~40대 주부까지 관객층이 고루 분포되어 있어 영화에 대한 입소문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확산되며, 흥행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네이트, 인터파크 등 포털사이트와 예매사이트에서도 <어벤져스>를 제치고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에 더욱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작품 <돈의 맛>은 임상수 감독이 가장 관객들의 시선을 고려하여 만든 상업적인 작품인 만큼 개봉 첫 주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돈의 맛>이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에 이어 작품성과 상업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인지 모든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시대 최고의 맛! 돈의 맛에 중독된 대한민국 최상류층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돈의 맛>. <바람난 가족>의 가족관계 보다 더욱 파격적이고, <하녀> 보다 더 음탕한 대한민국 최상류층의 돈과 섹스에 대한 은밀한 이야기를 노골적으로 담아 낸 영화 <돈의 맛>은, 5월 17일 개봉해 전국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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