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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세주(차인표 분)는 채화(황우슬혜 분)를 향한 마음이 너무 커져버린 자신을 발견, 애써 채화를 피하는 모습이 그려졌던 터. 그런 가운데 오늘(21일) 방송에서는 채화를 위해 그동안 숨겨두었던 댄스본능을 발산한다고 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007 가방을 들고 누군가에게 급히 전화를 걸고 있는 차인표. 더불어 거리에서 007 가방을 들고 댄스를 추는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범상치 않은 차림의 한 남자가 그의 007 가방에 정통으로 맞는 코믹한 모습은 그의 007 댄스에 담긴 사연에 더욱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007 가방을 들고 과감하면서도 절도 있는 동작의 댄스를 선보인 차인표는 뜨거운 화제를 낳았던 롤리폴리 댄스 못지않은 열정의 댄스로 촬영현장의 스태프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누리꾼들은 ‘오~ 롤리폴리에 이어 이번엔 또 무슨 댄스를 보여줄까! 차인표 완전 좋음!’, ‘이번엔 007 댄스인가! 근데 저 이상하게 생긴 사람은 누구?’, ‘사진만 봐도 빵터짐! 본방사수 해야겠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금보화(박희진 분)와 선녀 왕모(심혜진 분)가 참여한 ‘치킨 아가씨’ 선발대회 에피소드로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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