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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9, 20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김준수의 첫 단독 콘서트를 응원하는 쌀드리미화환에는 우리나라와 일본 등의 팬들이 참여해 모두 2.11톤을 보내왔다.
JYJ 김준수의 국내외 팬들은 지난 2010년 10월 JYJ 쇼케이스부터 콘서트와 팬미팅, 준수가 출연한 뮤지컬 '모차르트', '천국의 눈물', '엘리자벳' 등에 대규모의 쌀드리미화환을 보내 준수를 응원해왔고, 김준수는 드리미 쌀을 복지시설에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김준수의 첫 솔로앨범 발매를 기념해 열린 이번 콘서트는 국내외 팬 15000명이 모여 성황을 이뤘으며, 솔로앨범 '시아(XIA)' 수록곡과 뮤지컬 넘버 등 총 17곡의 레퍼토리로 꾸며졌다. 보컬리스트로는 이미 인정을 받고있는 그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출중한 댄스실력까지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했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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