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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서신애가 연기하는 방시연은 어렸을 때부터 절친한 친구였던 김청나(정인서 분)을 괴롭히면서 학교 일진이 된 인물.
방시연은 학교 폭력에 휘말린 학생이자, 교실 방화 사건과 김청나의 죽음에 대한 결정적인 진실을 쥐고 있는 캐릭터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을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서신애는 사고 전 살벌한 일진의 모습과 사고 후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히스테릭한 모습을 오가는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고 후 심한 충격으로 실어증에 빠진 채 깨어나 무기력한 모습으로 등장, 불안한 듯 흔들리는 눈빛을 표현하는가 하면, 지난 과거 회상 장면을 통해 악랄한 일진의 면모를 유감없이 표현해내며 극과 극의 연기를 선보인 것.
특히 서신애의 이러한 모습은 지난 2010년 KBS2 드라마 스페셜 <소년, 소녀를 만나다> 이후 2년의 공백을 무색하게 만드는 한편, 서신애의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명품 아역! 신애양 작품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역시나 기대 이상입니다!”, “마냥 귀여웠던 신애양이 이렇게 살벌해질 줄이야! 정말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네요.”, “어린 나이에 쉽지 않았을 텐데 정말 대단합니다! 신애양 연기력에 물이 올랐네요.”, “신애양 2년 동안 정말 폭풍 성장했네요! 예뻐진 것만큼 연기력도 부쩍 성장한 것 같아요!” 등 서신애의 연기 변신에 대한 호평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이렇게 서신애의 열연과 함께 학교 폭력의 리얼한 실태를 고발하며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KBS2 드라마 스페셜 연작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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