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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박해진은 일본을 비롯하여 중국에서 아시아 최고 인기남배우상을 수상을 받을 만큼 한국의 아이돌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그런 그도 오랜만의 국내 활동에 대해 “다시 신인시절로 돌아간 기분에요. 아직 국내 활동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은 조금 부족하지만 예전보다 더 열심히, 잘해낼 거라는 믿음은 확실하죠” 라고 밝혔다.
또한, 힘든 시간이 지나고 얻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가족을 사랑하는 법,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한 사람의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인지도 절실히 깨달았죠”라며 한층 성숙해진 그의 새로운 행보가 기대된다.
10월 개봉 예정인 영화 <설해>로 국내 컴백을 앞둔 그의 반가운 모습과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더 많은 인터뷰는 <인스타일> 6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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