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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스파이시는 선명한 5가지 컬러, 그리고 발목부분에 살짝 접힌 디자인과 스코노 로고장식이 특징으로,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또한 폴리에스테르 방수 원단을 사용, 생활방수가 가능해 비오는 날에도 산뜻하게 신을 수 있다. 색상은 레드, 옐로우, 퍼플, 그레이, 블루 등 선명한 5가지 컬러로 가격은 8만9천원이다.
클래식 언더라인은 베이직한 어퍼 디자인에 밑줄을 그은 듯한 컬러포인트의 아웃솔로 경쾌함을 더한다. TPR소재의 아웃솔을 적용하여 고무보다 가볍고 내구성이 좋다. 색상은 오프화이트, 라이트그레이, 그레이, 차콜, 베이지 등 5가지로 각각 오렌지, 그린, 블루, 옐로우, 블랙의 언더라인 컬러 포인트가 특징이다. 가격은 5만9천원.
스코노코리아 관계자는 “노아 스파이시와 클래식 언더라인의 강렬한 컬러는 보는 것 만으로도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며, “스코노와 함께 생기발랄한 5월을 스타일링 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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