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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는 5월 28일 첫 방영 예정인 tvN<아이러브 이태리>(연출: 김도혁 극본: 문지영 제작: 무비락)의 여주인공인 박예진(이태리 역)의 극 중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담은 스틸컷이 공개됐다.
박예진은 <아이러브 이태리>에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벌 상속녀, 이태리 역을 맡았다. 이태리는 단순한 재벌가 자제가 아니라 직접 기업의 경영을 맡아 성공적으로 운영해 나가는 당찬 캐릭터로 극 중 박예진이 선보이는 이태리룩 또한 그런 특징이 잘 나타나있다.
우선 의상의 전체적인 컬러는 주로 블랙에 화이트와 스킨컬러를 믹스해 과하지 않게 연출하되 셔링이나 레이스가 가미된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잃지 않았다. 여기에 골드&실버 스팽글 자켓, 혹은 클러치를 활용해 포인트를 주면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태리룩’을 연출했다.
박예진의 스타일링을 맡은 김보미 실장은 “이번에 박예진씨가 맡은 이태리라는 역할은 재벌가 자제이면서 당찬 커리어 우먼이고 한편으로는 순수한 사랑에 빠지는 여성이기 때문에 스타일에 통일성을 주면서도 장면마다 다양한 느낌을 표현해야 했다.”라며 “그래서 블랙 컬러로 시크함을, 레이스 디테일로는 로맨틱함을, 스팽글 포인트로는 화려함을 조화시켜 박예진만의 ‘이태리 룩’을 완성시켰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극 중 박예진은 지성, 미모, 도도, 신비주의로 무장한 채 혜성처럼 등장한 대동그룹 상속녀, 이태리 역을 맡았다. 어릴 때 사고로 부모를 잃은 후 의지했던 첫사랑이 말없이 떠나고, 그 아픈 기억으로 인해 사랑을 믿지 못하다가 우연히 금은동(김기범)을 만나 차차 마음을 열어 간다.
<결혼의 꼼수> 후속작으로 확정된 tvN 새 월화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연출: 김도혁 극본: 문지영 제작: 무비락)는 하루아침에 14살 ‘순수 소년’에서 25살 ‘퍼펙트남’으로 광속 성장한 기막힌 운명의 남자(김기범)과 사랑을 믿지 않는 재벌 상속녀(박예진)의 100일간의 동화 같은 러브스토리를 담은 16부작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오는 5월 28일(월) 밤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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