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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서 사랑 받았고 큰언니 선희(이영은)의 결혼을 성공으로 둘째 건희(강혜정)의 프로포즈 마저 성공하며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다.
이영은은 "이번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드레스를 6벌 정도 입은 것 같다. 포스터 촬영, 중반부에 웨딩드레스 입어 보는 신, 마지막 결혼식까지 심지어 드레스를 입고 뛰는 장면까지 있는 등 힘들었지만 색다른 경험이었다" 며 "우리 네 자매들 앞으로 자주 못 보지만 건강하고 촬영 하는 동안 너무 고생 많았다 감독님과 같이 고생하신 스텝들 너무 수고 하셨고 다음에 또 만나자" 며 아쉬운 종방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결혼의 꼼수의 마지막 방송은 오늘밤 11시 tvN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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