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tvN <노란복수초> 윤아정 패션 뭐길래? 세련된 오피스룩에 시청자 문의 쇄도!

tvN 일일드라마 <노란복수초> 매주 월~목 아침 9시 45분 방송

민보경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드라마 <노란복수초>의 악녀 ‘윤아정’이 극 중 커리어우먼 역할에 걸 맞는 세련된 오피스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케이블 최초 100부작 일일드라마인 <노란복수초> (감독 최은경, 극본 여정미)는 의붓자매의 질투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여자의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 극 중 윤아정은 이유리(설연화 역)를 파멸시킨 의붓자매 ‘최유라’역을 맡아 감정 깊은 연기를 선보여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다. 매주 월~목요일 오전 9시 45분 방송.
 
특히, 극 중 ‘J화장품’을 위해 홍보팀 이사로 등장하는 만큼 커리어 우먼이라면 누구나 탐낼 정도의 완벽한 오피스룩을 선보여 인기몰이 하고 있다. 세련된 원피스, 원색 자켓, 단아한 원피스 등 다양한 의상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는 것. 회 당 40분이라는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2~3벌의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패션퀸’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고.
 
뿐 아니라, 극 초반에는 단발 펌으로 발랄한 모습을 선보였다면, 극 중 결혼한 후에는 보브컷으로 더욱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해 완벽한 커리어우먼 패션을 완성시켜 각종 포털 사이트에 윤아정의 의상과 헤어스타일에 관련해 포스팅이 될 정도로 ‘패션퀸’다운 모습을 입증하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시청자 게시판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윤아정씨 의상 다 입어보고 싶다”, “같은 직장인으로써 탐나는 의상들이 너무 많다”, “이번 방송에 나온 의상은 어디 제품일까 항상 궁금하다” “보브컷, 단발펌 모두 다 매력 있다” 등 다양한 반응들을 올리고 있다.
 
담당 스타일리스트는 “극 중 윤아정씨가 당당한 커리어우먼이자 재벌로 등장하는 만큼 럭셔리한 컨셉부터 시크한 컨셉을 함께 표현할 수 있는 세련된 오피스룩을 많이 준비하는 편이다"며 "매 촬영마다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내는 윤아정씨의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도록 의상에도 특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22일(화) 방송되는 <노란복수초> 50화에서는 홈쇼핑 생방송 무대에 오른 이유리는 대본이 없어져 당황한다. 윤아정은 자신이 이유리의 대본을 숨겼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당황해 방송을 망치게 되는 등 긴박한 전개가 펼쳐진다.
 
케이블 최초 100부작 일일드라마인 <노란복수초>(연출 최은경, 극본 여정미)는 의붓자매의 질투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여자의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 최고시청률 3%, 8주 연속 케이블 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아침 9시 45분에 방송되며 금일 방송된 <노란복수초> 50화는 오늘(22일) 밤 10시에 재방송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