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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폴의<리.모.콘>의 탄생과 첫 MC 도전을 앞둔 루시드 폴을 응원하기 위해, 절친 뮤지션 유희열과 성시경이 첫 회의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촬영에 앞서 세 사람은, 사전에 약속이나 한 듯 흰 바지를 맞춰 입고 나타나, 가요계 절친한 사이임을 증명했으며, 어떤 방송에서도 볼 수 없었던, 세 사람만의 특별한 조인트 무대를 선보였다.
이 밖에도, 세 사람은 편한 분위기에서 꾸밈없이 편한 토크를 나누었으며, 성시경은, 유희열이 “발라드 계열치고는 너무 굵은 다리”라고 놀리자, “음악의 힘은 튼튼한 다리에서 나온다고 이문세 선배님이 말씀하셨다”며 재치 있는 애드리브를 선보이기도 했다.
어떤 방송에서도 볼 수 없었던 리얼한 음악의 진수를 들려줄 <리.모.콘>의 첫 방송은 오는 5월 23일 (수)요일 11시에 MBC MUSIC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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