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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주간 아이돌 - 레알차트! 아이돌 셀프랭킹>에서는 현직 아이돌 스타들을 대상으로 <우리 팀으로 데려오고 싶을 만큼 탐나는 스타>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배우, 개그맨, 스포츠 선수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이름을 올렸는데, 그 중 눈길을 끄는 스타들로는 독특한 캐릭터로 개그맨 못지않은 예능감을 발휘해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이광수와 상반기 음원 차트를 올킬시킨 대박 신인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 ‘용감한 녀석들’의 신보라 등. 요즘 대세 스타들이 많은 표를 받아 아이돌들 사이에서도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하지만 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스타는 2012년 상반기 대박 배우, 훤앓이의 주인공 김수현. <해를 품은 달>을 통해 대세로 자리 잡은 김수현은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 그리고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까지 갖춘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점에서 가장 많은 아이돌들이 탐내고 있다는 것.
1위를 한 김수현에게는 축하 인사를 전하기 위해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직접 전화 연결을 시도했는데. 그 결과는 오는 23일 수요일 오후 6시에 MBC 에브리원의 <주간 아이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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