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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는 소심한 여인 ‘천수로’(고현정)가 우연히 대한민국 최대 범죄 조직 간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그 과정에서 다섯 남자를 만나 상상도 못한 범죄의 여왕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미쓰GO>의 두 주인공 고현정과 유해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이미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둘간의 심상치 않은 사이를 예고했던 <미쓰GO>. 이 둘 사이가 집중 받고 있는 데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여러 작품들을 통해 조인성, 천정명, 하정우 등과 호흡을 맞춰왔던 고현정이 이번엔 유해진을 만났다는 사실과, 남성들의 로망으로 떠오른 유해진이 이번 작품을 통해 고현정과 함께 생애 첫 로맨스 연기를 펼치는 것.
또한, 고현정과 유해진은 <미쓰GO>에서 각각 최악의 대인기피증에서 범죄의 여왕으로 거듭나는 ‘천수로’와 냉혈한 옴므파탈 이중 스파이지만 알고보면 숫총각 ‘빨간구두’로 등장, 이들이 맡은 캐릭터부터 범상치 않다. 뭔가 언발란스 한 이들이 만나 펼칠 세기의 로맨스는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고현정 & 유해진의 커플 포스터는 노란색의 화려한 의상에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고현정의 모습과 그녀의 곁에서 검은색 수트를 입고 총을 겨누는 유해진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환상적 바디라인과 압도적 표정으로 카리스마를 내뿜는 고현정과 오토바이를 탄 채 강렬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유해진의 모습은 함께 어우러지며 그들이 펼칠 색다른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더불어, 영화 속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고현정, 유해진의 스틸은 묘하게 어우러지는 두 배우의 외모와 애틋한 분위기를 눈길을 끈다. 우수에 젖은 유해진의 표정과 그의 등에 기댄 고현정의 모습이 음모와 배신, 복수까지 한 치도 알 수 없는 버라이어티한 사건들 속에서 펼쳐지는 두 배우의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것.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청순하고 순수한 외모의 고현정과 무심한 듯 시크한 유해진의 모습은 할리우드 브래드 피드, 안젤리나 졸리의 포스를 뛰어넘는 세기의 커플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네티즌들은 “고현정 & 유해진의 세기의 로맨스라니! 벌써부터 빵 터진다!”(obly), “유해진 어쩔! 완전 매력적임!”(dew223), “고현정과 유해진! 안 어울리는 듯 하지만 너무나 잘 어울림! 영화 기대 만빵!”(ddoed_), “유해진의 치명적 매력! 드디어 발산?! 완전 기대중~”(ppeppr), “한국의 브란젤리나 탄생! 완전 잘 어울린다. 영화 빨리 개봉해라~”(seinggog) 등 고현정, 유해진의 커플 연기에 대한 다양한 기대감을 쏟아내고 있다.
범죄의 여왕으로 돌아온 고현정의 변신, 그리고 그녀를 둘러싼 마성의 매력, 최고의 연기력을 지닌 다섯 명의 남자들 유해진, 성동일, 이문식, 고창석, 박신양의 환상의 조합이 기대를 모으는 영화 <미쓰GO>는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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