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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본선 참가를 위해 지난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하는 태국 참가자 중 ‘각시탈’의 주원과 씽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도플갱어가 나타나 시선을 집중시킨 것. 참가자들을 공항으로 마중나간 ‘글로벌 슈퍼 아이돌’ 제작진은 입국장 문이 열리는 순간 배우 주원이 나오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는 후문.
주원 도플갱어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티라뎃 타나지라치이(닉네임 뿐)는 키 186cm, 몸무게 63kg의 훤칠한 외모의 소유자로 태국에서 모델로 활동 한 바 있는 재원.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 제작진은 “티라뎃 타나지라치이군은 배우 주원씨와 정말 많이 닮아서 스태프들과 오디션 참가자들 모두 깜짝 놀랐을 정도다. 훤칠한 외모로 다른 참가자들 사이에서 ‘뿐’이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인기 만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수의 자질은 기본으로 갖추고 있으면서도 매력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참가자들이 많으니 계속해서 많은 관심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7일(목) 첫 방송을 시작한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다양한 연령대와 국적, 톡톡 튀는 개성을 가진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뿐과 주원의 싱크로율은 오는 24일(목)에 방송되는 ‘글로벌 슈퍼 아이돌’ 2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뿐의 모습과 더불어 태국 오디션 예선 합격자 TOP11을 비롯해 치열한 한국 오디션 현장의 모습도 오는 2회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난 주 목요일(17일) 방송된 ‘글로벌 슈퍼 아이돌’ 1회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천국과 지옥을 오고가게 한 김조한-바다-이재훈의 3人3色 일명 ‘당근과 채찍’ 심사평이 많은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이에 2회에서는 어떤 심사평으로 참가자들을 울고 웃게 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총 3억원의 상금, 1억원 상당의 럭셔리 왕관, 아이돌그룹 데뷔 등의 영예를 안을 예비 슈퍼돌을 뽑는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전 세계 73개국 4,600만 가구에 송출되는 KBS World 채널에서도 방송된다. 또한 온라인 포털 다음 TV 팟, K-Palyer 등에서도 예비 스타들의 활약을 지켜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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