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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촬영 전 해외를 찾아 짧은 휴식을 취한 그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켈로나, 오소유스, 밴쿠버를 오가며 자연을 배경으로 한 여행을 테마로 촬영 내내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촬영에 집중하며 그만의 감성이 묻어나는 화보로 팬들의 기대를 한껏 자아냈다.
군복무 동안 드라마 현장이 그리웠다는 그는 “부대 안에서 드라마를 모두 보았을 정도로 그리움에 괴로웠지만 작품을 앞둔 지금은 정말 행복하다”라고 말했으며, 연기 외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 하는 팬미팅 등의 활동에 대해서는 ‘배우 이준기, 스타 이준기는 팬들이 존재하기에 만들어진다,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항상 소통하려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팬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밝혔다.
‘아랑 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처녀귀신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또가 만나 펼치는 모험 판타지 멜로 사극으로 7월 방영 예정이며, 이준기의 매력적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6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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