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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버디버디’에서 가장의 노릇을 톡톡히 하는 든든한 유이 동생이자 유인나와 커플을 이룬 연하남 ‘성태갑’ 역을 능숙하게 소화해 관계자들과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신예 박한비는 최근 KT LTE WARP 새로운 시리즈의 광고 모델로 낙점되며 CF계의 샛별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주부터 영화관과 TV에서 온에어 된 LTE WARP의 새로운 광고 시리즈 ‘LTE WARP의 음성과 데이터혜택을 다 쓸 확률은? - <조개 먹다가 진주 나올 확률>, <사자가 풀 뜯어 먹을 확률>, <낚시하다 인어 낚을 확률> 편’에 등장한 박한비는 스마트 폰으로 통화와 각종 서비스 혜택을 즐기며 잔뜩 신이 난 해맑은 모습.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상크미 꽃미소 작렬”, “연기인지 실제인지 표정 정말 즐거워 보여요”, “뭔지 몰라도 같이 하고 싶어지네요” 등 호의적인 반응이다.
광고 관계자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천진난만한 웃음, 맑고 깨끗한 이미지에 시선이 멈춰졌다”고 박한비를 모델로 기용한 배경을 밝혔으며 “상큼한 미소와 더불어 신인임에도 여유로운 모습을 선보여 촬영장에서도 호평이 자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이 동생, 유인나의 연하남에 이어 국내 굴지의 이동통신사의 광고모델로 낙점 된 박한비는 2012년 주목할 만한 신예로 떠오르는 중.
소속사 매니지먼트 메이드인 측은 “현재 제안 받은 다른 광고들을 검토 중이며, 하반기에는 작품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박한비의 추후 스케쥴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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