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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지수의 소속사 쇼파르뮤직이 오늘, 30일 발매예정인 미니앨범
티져 영상에서 김지수는 과거 18kg 감량으로 홀쭉해진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다시 후덕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번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일틀 곡인 'Vintage Man' 뮤직비디오에서 김지수는 원숭이처럼 나무에 매달리기도 하고, 길바닥에서 라이브 공연을 하기도 하는 등 갖가지 코믹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특히 김지수는 배꼽까지 깊게 브이넥을 입고 노래를 부르는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해 대중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여태까지의 정제된 모습을 털어버리고 거리를 누비는 자유분방한 악사를 연기한 김지수는 가슴팍을 한껏 드러내는 과감한 노출을 시도하며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지수 역변인가?', '비주얼 가수로 손색이 없다', '요요가 온 것 같다', '눈 둘 데가 없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지수는 오는 30일 정오 전곡 작사, 작곡한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와 동시에 6월 23일 홍대 KT&G 상상마당에서 단독 콘서트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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