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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24일) 방송된 ‘글로벌 슈퍼 아이돌’ 2회에서 등장한 코러스 출신 실력파 마수혜는 타샤니의 ‘하루하루’의 단 세 소절만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3명 모두에게 극찬을 받아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심사위원 바다에게 실력은 물론 미모까지 칭찬 받은 마수혜는 리쌍, 에픽하이, 빅마마 등 유명가수들 뒤에서 노래를 부른 화려한 경력의 코러스 출신 참가자로 작년 4월,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퀸시 존스 앞에서 공연을 펼친 후 러브콜을 받아 스위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보이스코리아의 Top 4 유성은을 비롯해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코러스 출신 실력파 참가자들의 여세를 몰아 등장한 마수혜가 강력한 우승후보가 될 수 있을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 제작진은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코러스 출신들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그 여세를 이어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기대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내 최초 한국은 물론 중국, 태국 등 아시아 3개국 오디션을 거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K-POP 열풍을 새롭게 이끌어 갈 ‘슈퍼돌’을 발굴하는 프로젝트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전 세계 73개국 4,600만 가구에 송출되는 KBS Worl! d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한편, 온라인 포털 다음 TV 팟, K-Player 앱 등에서도 예비 ‘슈퍼돌’의 활약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오는 27일(일)까지 KBS N 트위터에서는 ‘GSI 본방사수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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