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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에게 외치는 용기 있는 목소리 <더 스토닝>은 이란의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실화로 당시 이야기를 전해들은 이란계 프랑스 저널리스트 ‘사헤브잠’이 책으로 옮겨 세상에 알려진다.
잔혹한 연극에 가담한 마을 사람 모두의 표적이 된 ‘소라야’와 그녀의 구하기 위해 용감하게 진실을 외치는 여인 ‘자흐라’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약자들의 알려지지 않은 고통을 대변한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올리버 스톤과 함께 작업했던 스타 작가이자 연출가인 이란계 미국인 ‘사이러스 노라스테’는 “이 이야기는 반드시 세상에 알려야만 하는 이야기이다.” 라는 사명감으로 작품에 임했다. 이러한 감독의 마음은 영화를 먼저 본 관객들의 가슴을 울렸다.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슬럼독 밀리어네어>와 경쟁하며 관객 차점상을 거머쥐었고, 플랑드르 국제 영화제에서 역시 관객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그 외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초대되어 작풍성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 받았다.
베스트 셀러 원작 소설이 영화화 된다는 소식에 제작단계부터 주목 받았던 <더 스토닝>은 개봉 후 “쉽게 잊거나 외면할 수 없게 하는 영화! - Secret’s out”, “웅장한 영화! 당신이 본 가장 놀라운 영화 중 하나가 될 것! - The Huffington Post”, “경이롭다! 당신은 이 영화를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 Jeffrey Lyons” 등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며 사랑 받았다.
국내에서도 2011 여성 인권 영화제 “피움”에 초청되어 “가슴을 움켜 쥐는 듯한 저릿한 여운”, “지금도 여전히 아무도 모르고 있을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했다.”, “흐느끼는 객석과 함께 참았던 울음을 터뜨렸다.” 라며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2012 여름을 여는 문제적 실화 <더 스토닝>은 오는 6월 14일 개봉하여 관객들의 가슴에 강렬한 여운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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