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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김우빈은 여주인공 서이수(김하늘 분)의 제자이자 학교 일대에서 소문이 자자한 문제아 김동협 역을 맡았다.
또한 앞으로 크고 작은 사고들을 유발시키며 서이수를 곤란에 빠뜨리는 등, <신사의 품격>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지난 26일(토) 방영된 1화에서는, 김우빈과 장동건의 특별한 첫 만남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편의점에 치즈를 사러 가던 도진(장동건 분)과 마주친 동협과 그의 친구들은 도진을 향해 “담배 하나 있으면 주실 수 있나요?”라는 멘트를 날리는가 하면, 담배는 물론 돈이 없다는 도진의 대답에 “저희가 주머니를 좀 뒤져봐도 될까요?”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날리며 장동건에게 굴욕을 선사한 것.
특히, 김우빈은 얼마 전 종영한 <뱀파이어 아이돌>에서 보여주었던 순정남의 표본인 ‘허당 뱀파이어’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까칠하고 쿨한 면모를 선보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이에 네티즌들은 “불량청소년 동협이 정말 매력있네요. 장동건씨 옆에서도 죽지 않는 포스까지!”, “로망스 2를 보고 있는 느낌입니다. 전 ‘동협&이수’ 커플 밀어 보려구요”, “허당 뱀파이어는 온데간데 없고, 카리스마 고딩이 여기 있네요!”, “이런 꽃고딩이라면 제가 돈을 상납하고 싶어질지도 모르겠네요” 등 김우빈에 대한 응원의 글을 계속해서 전하고 있다.
이렇게 미워할 수 없는 ‘불량 청소년’으로 완벽 변신한 김우빈과 함께, 장동건, 김수로, 김하늘, 김민종, 윤세아, 이종혁 등 초호화 캐스팅은 물론 흥미 진진한 스토리로 첫 회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은 매주 주말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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