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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주차 주말임에도 불구 첫 주말 스코어와 큰 차이 없는 관객수를 동원, 높은 만족도와 식을 줄 모르는 뜨거운 열기를 입증한 <내 아내의 모든 것>은 11일만에 150만 관객을 넘어선 <건축학개론>보다 더 빠른 흥행 추이로 기대를 더한다. 이렇듯 거센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내 아내의 모든 것>의 민규동 감독, 임수정, 류승룡, 이광수가 지난 5/26(토) 부산 무대인사를 진행, 관객들과 유쾌한 만남을 가졌다.
부산 동래 지역을 시작으로 오투, 부산대, 아시아드, 서면, 센텀, 해운대 등 부산 시내 극장가에서 진행된 이번 무대인사는 전 석을 꽉 채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함께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개봉 2주차 주말을 맞아 극장에는 거센 입소문에 힘입어 20,30대 관객 뿐만 아니라 10대 중, 고등학생들이 극장 안을 가득 메워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40-50대 가족 관객들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관람하여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속 남편 ‘두현’의 공감 연기와 전설의 카사노바 ‘성기’의 발칙한 코믹 연기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는 남성 관객들의 열광적인 분위기가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임수정은 “이렇게 매번 좌석 꽉꽉 채워주셔서 정말 감동받았다. 정인의 캐릭터를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마이크를 잡기만 해도 관객들의 폭발적인 웃음을 불러 일으킨 ‘장성기’ 역의 류승룡은 “추운 겨울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뜨겁게, 열정적으로 찍은 영화다. 고생한 보람을 느낀다”라며 폭발적인 호응에 대한 반응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첫 무대인사를 함께 진행한 이광수는 여고생들의 폭발적인 호응으로 함께 “쎄이~호~” 등을 외치며 열광적인 분위기를 주도했다. 여기에 부득이하게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이선균을 대신해 깜짝 등장한 이선균 실물 사이즈 등신대는 그 등장만으로도 폭소를 자아냈으며 관객들은 임수정에게 “저도 한 번 유혹해주세요~”라고 외치는 등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5월 마지막 주 극장가, 최고의 흥행 속도로 ‘아내’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내 아내의 모든 것>은 배우들의 무대인사로 폭발적인 호응을 일으키는 가운데, 바로 오늘 27일에는 대구 지역을 방문하여 관객들과 다시 한번 뜨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소재와 서로 다른 속내를 지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웃음, 그리고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의 파격적 연기 변신이 더해진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지난 17일 개봉하여 폭발적인 상승세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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