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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우진은 ‘인현왕후의 남자’의 주인공인 김붕도(지현우 분)의 300년 전 조선시대의 왕인 숙종(서우진 분)역으로 안정적인 연기로 현장 스탭들의 호평을 듣고 있다는 후문이다.
전 작품인 ‘오마이갓’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들은 바 있으며 탄탄한 연기력을 뒷받침하여 숙종 역을 맡게 되었다.
숙종은 극 후반부인 현재 김붕도의 부적의 비밀을 알게 되어 붕도의 마지막 계획인 인현왕후의 복위와 민암의 몰락, 현시대로의 복귀를 함께 계획해 현재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서우진은 처음으로 도전하는 사극에서 숙종이라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왕으로서의 묵직함과 신뢰하는 사람에게 자애한 모습과 반대세력에 대한 단호함을 보이며 숙종 역에 빠져들어 연기하고 있다.
이에 서우진은 “사실 극 중 캐릭터가 조선시대의 왕이고 처음 도전해보는 사극이라서 어떤식으로 왕의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지 감이 안잡혔는데, 연습하고 현장에 도착해 연기를 해보니 모두들 좋은 반응을 보여주셔서 부담을 덜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16부작 수목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는 '인현왕후'의 복위를 위해 시간 여행을 하는 조선시대 킹카 선비 지현우(김붕도)와 2012년 드라마 '신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은 무명 여배우 유인나(최희진)의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을 그린 판타지 액션 멜로물이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 방송, 매주 일요일 낮 11시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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