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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과 K씨는 몇년 전 서울의 한 뮤직페스티벌에서 처음 만났으며 K씨는 현재 파티쉐를 위해 공부 중인 재원이다.
결혼식 사회는 올라이즈밴드의 리더이자 방송인 우승민이 맡았고 축가는 가수이자 기타리스트 토미기타와 이혁이 직접 맡았다. 결혼식 반주는 내귀에도청장치의 멤버들이 담당했다.
이혁은 축가를 통해 특유의 감성적이면서도 카리스마적인 창법으로 내귀에도청장치의 곡 ‘엔젤’을 열창하여 신부를 감동시키는 한편 장내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하객으로는 피노키오, 피아, 바닐라유니티, 이브, 로맨틱펀치, 네미시스 등 수많은 록뮤지션들과 공연관계자, 음반관계자들, 취재진이 몰렸다.
한편 이혁은 내귀에도청장치 5집을 준비 중이며, 다양한 록페스티벌에 참여할 예정으로 KBS 탑밴드 시즌2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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