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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한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투혼, 젊은 관객부터 중장년층까지 전연령대가 공감하고 눈물 흘릴 수 있는 감동과 한국적 재미를 갖추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코리아>에서 달콤한 러브 라인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이종석, 최윤영이 지난 주에 이어 오늘 밤 SBS [강심장]에서 유쾌한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주에 방영된 [강심장]에서 이상형을 깜짝 공개하는 것에 이어 ‘뿌잉뿌잉’ 애교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군 이종석. 영화 속 까칠하고 시크한 명대사를 재현,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킨 이종석은 이번 주에도 솔직하고 대담한 입담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남한선수 최연정 역을 맡아 첫눈에 반한 북한선수 이종석에게 당돌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대시하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전한 최윤영. 이전 KBS [해피투게더]를 통해 엉뚱한 입담과 화끈한 섹시 댄스를 함께 선보이며 남다른 예능감으로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최윤영은 지난 주 [강심장]에서도 타고난 끼를 발산하며 안방 극장을 뜨겁게 달군 것에 이어 이번 주에도 폭발적 예능감을 발휘, 놀라운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를 통해 풋풋하면서도 발랄한 호흡을 맞춘 이종석, 최윤영의 솔직하고 시원한 입담과 유쾌한 모습은 오늘 밤, 11시 13분 SBS [강심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최윤영은 오늘 자정부터 <코리아> 공식 트위터에서 진행되는 실시간 트위터 채팅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강심장]이 방영되고 있는 12시에 최윤영과 팬들이 직접 만나며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또한 이번 트위팅 데이에는 영화 혹은 배우 최윤영에 대한 질문을 멘션으로 보내는 관객들에게 최윤영이 직접 실시간 답변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갈 것이다.
1991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세계 선수권의 그 날, 사상 최초 단일팀으로 함께 한 남북 국가 대표 선수들이 남과 북이 아닌 ‘코리아’라는 이름의 한 팀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작품으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비하인드로 실화 그 이상의 재미와 웃음, 감동을 선사하는 <코리아>는 180만 관객을 돌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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