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맨 인 블랙 3> 개봉 5일 만에 166만 동원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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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목) 개봉해 압도적인 오프닝 스코어로 흥행몰이를 시작한 신개념 SF 액션 블랙버스터 <맨 인 블랙 3>(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감독: 베리 소넨필드, 주연: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 조쉬 브롤린)가 개봉 5일 만에 전국 관객 1,660,897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국내외 언론의 만장일치 찬사와 온라인과 SNS를 통한 관객들의 대단한 추천열풍에 힘입어 첫 주말과 석가탄신일 연휴 최고의 오락영화이자 가족영화로 본격적인 ‘MIB 신드롬’을 시작했다.

시간여행이라는 흥미진진한 소재와 MIB만의 유머와 재치가 돋보이는 스토리는 물론 더욱 화려해진 특수효과와 다양한 외계인들의 등장, 시리즈 최초 3D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볼거리로 무장한 <맨 인 블랙 3>. 일찍부터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1위, 5월 4째 주 보고 싶은 영화 1위, 예매순위 1위를 휩쓸며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인 가운데 극장가 최고의 가족영화이자 오락영화로 흥행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온라인과 SNS에는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여전한 유머와 기괴한 외계인들, 거기에 여유와 따스함까지. 3D 효과도 기대 이상. 정말 좋았다!”(@bokuriko), “윌스미스 그는 최고였다!”(jhjjag99), “정말 생각도 못한 반전이 있어서 더 흥미로웠다!! 좋아 좋아”(unending7), “매력 터지는 블록버스터. 역시 맨 인 블랙”(다다이) 등의 호평이 쏟아져 예비 관객들의 관람욕구를 증폭시키고 있다. 국내외 언론 역시 “MIB 시리즈가 아직 건재함을 아주 훌륭한 방법으로 증명했다”(PEOPLE), “윌 스미스와 조쉬 브롤린의 눈부신 콤비 플레이가 올 여름 첫 블록버스터를 멋지게 장식했다”(Rolling Stone), “세 편의 MIB시리즈 중 단연 가장 즐겁다”(Life&Style Weekly, “시리즈 본연의 매력을 잃지 않은, 성공적인 속편”(무비위크), “시리즈의 화룡정점이자 새로운 비전의 제시. 탄탄한 스토리에 감동 코드까지 갖춘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맥스무비), “따뜻한 심장을 가진 블록버스터”(10아시아), “녹슬지 않은 웃음, 화려한 비주얼, 오락영화로서 손색없다”(enews24), “3D로 생생해진 명작의 귀환”(조이뉴스 24) 등의 찬사를 보내며 ‘MIB 신드롬’에 힘을 더했다.

20-30대 관객층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각광받고 있는 <맨 인 블랙 3>는 개봉 이후 추천 열기가 점점 거세지고 있어 최종 스코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전 세대, 전 세계를 사로잡은 5월 최고의 화제작 <맨 인 블랙3>는 거대한 우주의 비밀로 인해 모든 것이 뒤바뀌고 파트너 ‘케이(토미 리 존스)’가 사라지는 최악의 상황에 봉착한 ‘제이(윌 스미스)’가 비밀을 풀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지난 24일(목) 개봉하여 2D는 물론 시리즈 최초 3D, IMAX 3D로도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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