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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보다 더욱 강력한 핵폭탄급 웃음을 선사할 영화 <차형사>에서 까칠한 톱모델 ‘김선호’역을 맡은 이수혁과 투잡을 하는 생계형 모델 ‘한승우’역을 맡은 김영광이 훤칠한 기럭지와 여심을 설레게 하는 무한 매력으로 스크린마저 장악할 태세다. 극 중 과거에는 절친이었으나 톱모델의 자리를 놓고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는 두 사람은, 실제로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대한민국 대표 모델들로, 실제로도 라이벌이지 않을까 착각할 만큼 완벽 연기를 펼친다. 하지만 두 사람은 수많은 화보 촬영을 함께 했으며 사적으로도 자주 만나는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촬영 현장 중간의 일상적 사진 마저 화보로 만들어 버리는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사이 좋게 포즈를 취한 채 촬영 도중 모니터를 하는 모습은 끈끈한 우정을 통해 선보일 두 사람의 멋진 연기 호흡을 기대하게 한다. 또한 블랙&화이트로 나란히 턱시도를 차려 입은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은 마치 화보처럼 멋진 순간을 연출하며 여심을 설레게 한다.
이수혁은 인터뷰를 통해, “영광이 형과는 모델 일을 시작한 시기도 비슷하고, 연기자로서 활동한 시기도 비슷해서 평소에도 굉장히 친하고 많은 대화를 나눈다. 첫 상업 영화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김영광 또한 “캐스팅 되고 나서부터 둘이 따로 만나서 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씬 마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그림이 나올지 고민했다. 그래서 굉장히 재미있는 작업이었고, 유쾌했던 기억이 많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처럼 영화 속에서는 라이벌이지만 실제로는 절친으로, 화려한 비주얼과 싱크로율 200% 캐릭터 연기를 펼치며 대세로 떠오른 이수혁, 김영광! 두 사람의 무한 매력은 5월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의 발걸음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수혁, 김영광 두 톱모델 출신 훈남들의 맹활약이 기대되는 영화 <차형사>는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감 속에 5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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