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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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웨딩 주얼리가 궁금하다면, SBS 웨딩 박람회로 오세요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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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주얼리에도 트렌드는 존재한다. 최근에는 화려함보다는 일상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실속 형 주얼리가 트렌드를 이어오고 있다. 트렌드에 맞게 주얼리 스타일도 변화해왔으며 디자인 또한 다양해졌다. 이에 웨딩 주얼리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지만 신랑, 신부에게 웨딩 주얼리를 고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웨딩 주얼리 트렌드, 스타들이 선택하는 주얼리 스타일 등 웨딩 주얼리에 대해 전격 파헤쳐보자.

# 스타가 좋아하는 웨딩 주얼리   

스타들의 결혼은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만큼 큰 이슈가 된다, 전 세계 유명 디자이너의 웨딩드레스, 국내에서 손꼽히는 고급 호텔 예식장 그리고 수억을 호가하는 예물 주얼리 등 스타들의 화려한 결혼은 예비 신혼부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충분하다.

일상 속에서 스타들은 직업 특성상 화려한 모습을 선보이곤 한다. 그러나 최근 스타들은 결혼식에서 무난한 스타일의 실속형 웨딩 주얼리를 선호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들은 메인 다이아몬드를 강조하는 심플한 밴드 형태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주얼리, 화려함보다는 깔끔하고 실용적인 주얼리 스타일을 선호한다. 이러한 스타일의 대표적인 주얼리로 참깨 다이아몬드 반지가 있다. 명품 디자이너 브랜드 ㈜뮈샤의 김정주 디자이너는 참깨 다이아몬드 반지란 0.1캐럿 이하 단위의 매우 작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반지를 말하며, 최근 예비 부부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한다.

㈜뮈샤를 찾은 영화배우 정준호, MC신동엽, 축구선수 조재진, 배구선수 박철우 커플 역시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모던함과 심플함이 돋보이는 웨딩 주얼리를 선호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스타일은 일상 속 패션 스타일링에도 무난하게 활용이 가능하여 스타 커플에서부터 모든 신부에게 사랑 받는 웨딩 주얼리로 참깨 다이아몬드가 업계에서 메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 6월 웨딩 박람회가 추천하는 실속형 웨딩 주얼리 

오는 6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7회 SBS 결혼박람회를 통해 결혼예물의 트렌드를 읽어보자.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예물 주얼리는 물론 웨딩드레스, 허니문, 가구, 메이크업 등 다양한 품목의 실속형 혼수제품의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웨딩 박람회에서는 각 웨딩 업계에서 내놓은 예비부부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와 다양한 행사도 진행 중이라고 한다.

명품 예물 주얼리 브랜드 ㈜뮈샤에서도 목걸이, 귀걸이, 반지 세트 구매, 300만원 이상 구매 시 패션 진주 세트, 순금 1돈을 증정한다. 또한 20% 할인 혜택과 함께 미스코리아 왕관 등 티아라와 다양한 작품 주얼리 협찬 이벤트,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 속 프로포즈 목걸이 ‘Draw kiss’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여 예비 신부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리고 7ct 아트스톤이 세팅 되어 신랑, 신부의 영원한 사랑을 이루어줄 올리비아 핸드폰 줄을 모든 상담 커플에게 증정한다. 실용성을 중시하고 독특한 자신만의 웨딩을 준비하고 싶어하는 예비 부부들에게 이번 SBS 결혼 박람회 참석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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