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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인 예선 오디션을 마치고 더욱 더 치열해진 팀 오디션에 돌입한 ‘글슈아’에서 단 한곡의 노래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음은 물론 냉정한 심사평으로 정평 난 심사위원 3명을 동시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기립박수를 치게 한 팀이 바로 ‘조신한 시스터즈’. 특히 ‘조신한 시스터즈’는 얌전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끼를 마구 발산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조신한 시스터즈’는 한국 개인 오디션 때부터 숱한 화제를 모았던 코러스 출신의 실력파 마수혜, 완벽한 보컬로 심사위원 이재훈에게 최고의 극찬을 받았던 김지민, ‘슈퍼스타K’ TOP10 출신의 이진, 독특한 스타일로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던 유안나, 조용하지만 막강한 실력의 김민지 등이 모인 팀.
개성 강한 참가자들이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루라는 짧은 시간 만에 쿨의 ‘All for you’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감미로운 화음과 함께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노래가 끝난 직후 열렬한 반응을 보인 심사위원들은 “정말 감미로운 무대였다”, “정말 좋은 에너지를 느끼게 해주네요” 등의 심사평으로 ‘조신한 시스터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 곡의 원곡을 부른 이재훈은 “이 곡을 또 이렇게 해석했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누리꾼들 역시 “‘조신한 시스터즈’ 완전 조신하게 노래 잘 부른다”, “5명의 화음이 정말 완벽한 듯~ 진짜 대박!”, “‘K-POP 스타’에 ‘수펄스’가 있다면 ‘글로벌 슈퍼 아이돌’에는 ‘조신한 시스터즈’가 있다”, “‘조신한 시스터즈’ 무대에 반해 버렸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K-POP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슈퍼돌’을 찾는 대규모 프로젝트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전 세계 73개국 4,600만 가구에 송출되는 KBS World 채널에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더불어 온라인 포털 다음 TV 팟, K-Player 앱에서도 예비 아이돌 그룹 탄생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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