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 연출 신우철, 권혁찬)’에서 엉뚱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임메아리’로 등장, 안방 극장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윤진이가 김민종을 위해 열렬히 응원하는 상큼발랄 치어리더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어제 방송된 ‘신사의 품격’에서 윤진이는 치어리더 복장을 한 채 열렬히 응원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상큼발랄한 의상에 남심을 설레이게 하는 미소로 응원에 집중, 야구장의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했다. 극 중 임메아리(윤진이 분)의 응원으로 마운드에 서있는 최윤(김민종 분)은 경기에 집중하지 못한 채 악송구를 계속 던진다. 야구장에 있는 모든 선수들과 심판 서이수(김하늘)에게 따가운 눈총을 받지만 메아리는 김민종에 대한 사랑이 담긴 응원을 멈추지 않았다.
경기가 끝난 후 최윤과 임태산(김수로 분)이 잘했다며 서로 사인을 주고 받고 태산이 윤에게 공을 던진다. 하지만 그 공은 미소 가득한 모습으로 ‘오빠~’라며 윤에게 달려오는 메아리에게로 향하고 공에 맞아 넘어지는 코믹한 장면을 연출했다. 공에 맞고 넘어진 메아리는 자신을 걱정해주는 윤의 모습에 행복한 얼굴로 ‘정성과 사랑으로 천천히 봐줘야 할 것 같아요’라는 엉뚱한 모습까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귀여운 모습에 시청자들은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저런 응원 받아봤으면 좋겠어요”, “오빠 힘내세요에 쓰러졌습니다”, “메아리표 응원에 남심 다 흔들리겠어요!”, “김민종씨 조만간 메아리 매력에 빠지겠는데요?”, “웃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미치겠어요”, “야구장에 응원 지원사격 오시면 짱일 듯”, “메아리, 빅토리! 빅토리!”, “눈에 멍든거 너무 웃겼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엉뚱하고 상큼발랄 매력이 가득한 윤진이의 모습은 매 주말 9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에서 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