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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은 전체 드라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톱스타 신효정 역으로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 단순자살로 끝날 것 같던 신효정 추락사건은 천재해커 박기영(최다니엘 분)에 의해 타살로 밝혀지며 그녀의 의문사를 풀기 위한 이야기가 전체 드라마를 이끌어 가는 큰 줄기가 된다.
따라서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신효정 역을 했던 배우 이솜은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모델로 먼저 데뷔한 이솜은 유명 화장품 모델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모델 활동을 거쳐 '푸른소금'에 신세경의 친구로 등장하는 등 연기로 활동영역을 넓혀왔다.
이솜은 "밀쳐 떨어지는 장면 찍을 때 고생을 많이 했는데 유령, 너무 재미있었다. 고생한 보람이 느껴져 유령에 참여한 것이 정말 뿌듯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캐스팅에 고민이 없었냐는 질문에 "나오자마자 죽긴 하지만 신효정이 중요한 키를 가졌고 사건의 시작이어서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고민 많이 하지 않고 결정했다"고 유령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아울러 신효정의 트위터와 '신진요' 페이지가 실제로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져 '유령' 제작진의 완벽함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드라마 속에서 사건의 발단이 되었던 신효정의 트위터가 이미지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며, 신효정이 실제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멘션이 올라와 있어 많은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시청자들은 "우와, 트위터가 진짜 있다니! 유령 제작진 정말 소름끼치네요", "사진이랑 글 써놓을 것들도 다 진짜 같아요", "명품드라마는 이런 것부터 남다르구나"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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