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도미노피자와 유니세프가 함께하는 제로(Zero) 캠페인' 협약식에 참석한 오광현 도미노피자 회장(오른쪽), 박동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부회장. |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도미노피자는 유니세프와 '유니세프가 함께하는 제로(Zero) 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 영양실조로 고통 받는 어린이가 없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기획됐다.
도미노피자는 향후 전국 360여 개의 도미노피자 매장에서 판매하는 '희망 나눔 세트' 수익금 중 10만 달러 규모를 유니세프 영양식 공급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하게 됐다"며 "전 세계 어린이들의 굶주림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