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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한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투혼, 젊은 관객부터 중장년층까지 전연령대가 공감하고 눈물 흘릴 수 있는 감동과 한국적 재미를 갖추며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하고 있는 <코리아>에서 눈물 겨운 투혼을 보여준 하지원이 화보 촬영과 여행을 위해 찾은 멕시코에서 직접 한반도기를 두르고 찍은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코리아>에서 남한 탁구대표 현정화 역으로 최고의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심금을 울린 하지원은 <코리아>에 쏟아지는 관객들의 식지 않는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직접 한반도기를 두르고 사진을 찍어 팬들에게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하지원은 “제가 여러분들의 소원도 함께 기도 할께요~ 전 <코리아>의 파이팅 기도도 했습니다~ 코리아 뽜이팅!!”이라며 영화 <코리아>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깨알 같은 홍보의 말을 귀엽게 전해 반가움을 더했다.
귀여운 모자를 쓴 채 당당하게 한반도기를 들고 있는 것뿐 아니라 몸에 한반도기를 두르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까지 하지원의 다양한 매력에 트위터리안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영화 속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뜨거운 투혼을 보여준 것과 달리 귀엽고 털털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으로 팬들의 마음을 후끈 달구고 있는 것.
이처럼 타향만리 해외에서도 <코리아>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이고 있는 하지원의 열정이 돋보이는 가운데 영화 <코리아>는 이번 주 미국 LA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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