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나는 공무원이다> 7월 12일 개봉 확정

김영주 기자
이미지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윤제문 주연의 대한민국 최초 생활밀착형 코미디 <나는 공무원이다>(제작_마포필름 │배급_NEW │감독_구자홍 │주연_윤제문)가 7월 12일 개봉일 확정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하며 윤제문 ’빠’ 흥행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 생활 밀착형 코미디 <나는 공무원이다>의 주연 배우 윤제문이 환경부로부터 대한민국 제1호 명예 공무원 위촉장을 받는 다는 뉴스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폭소 만발 포스터를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 시키고 있다.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는 “흥분하면 지는 거다”라는 좌우명을 갖고 살아가는 평정심의 대가 공무원 윤제문이 문제적 인디밴드를 만나 벌이는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생활밀착형 코미디를 그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귀요미 공무원이 된 윤제문의 모습을 보여주듯 안락한 1인용 쇼파에 앉아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핑크색 후드 티와 줄무늬 파자마를 입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미친 존재감으로 넓은 연기의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윤제문이 “나? 요즘 대세 윤제문이야”라는 문구가 새겨진 핑크색 후드 티를 입고 있는 모습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파 배우에서 귀요미 공무원으로의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이름: 윤제문, 직업: 공무원, 출근: AM9, 퇴근: PM6, TV친구: 유재석 경규형, 임금체불: X, 정년보장: O’라는 카피는 공무원 생활 백서에 따라 적당한 교양과 안락한 취미생활로 행복지수 200%을 느끼는 윤제문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포스터 하단의 ‘7월, 이 영화보면 윤제문 ‘빠’된다!’ 라는 카피를 통해 영화를 보면 윤제문에게 완전 빠지게 될 것이라는 영화에 대한 자신만만함을 드러내고 있다.

<나는 공무원이다>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맹활약하고 있는 연기파 배우 윤제문의 색다른 연기 변신과 2012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인 송하윤, 성준, 김희정의 활약이 돋보이는 생활밀착형 코미디로 개봉 전부터 각종 국제 영화제에 초청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7월 12일, 여름 성수기 극장가 일찌감치 개봉일을 확정 지은 <나는 공무원이다>는 '토종 무공해 코미디'로 올 여름 유쾌하고 특별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