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세계 최초로 홈쇼핑과 키엘의 기부 방송을 기획한 피현정은 울트라페이셜 크림을 20분 만에 6천 5백 세트 완판시켰으며 이번 GS샵에서도 키엘 어느 매장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지구사랑 리미티드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2번째 키엘의 기부 방송을 기획한 뷰티디렉터 피현정은 “명품 뷰티 브랜드와 홈쇼핑간의 공동 기부 캠페인 방송은 처음이다. 수 개월간의 기획 과정을 통해 탄생한 키엘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나는 즐거움과 착한 기부에 동참하는 기쁨까지 1석2조의 만족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될 ‘지구사랑 리미티드 에디션’은 울트라 페이셜 크림의 여름 수분 크림인 ‘오일프리 수분 젤 크림’ 2개와 수분크림 2종 미니어처, 공병카드와 신규 마일리지 카드까지 키엘의 세심한 기프트까지 추가로 구성되어 방송 시작 전부터 <한국의 오래된 나무 살리기>캠페인에 참여하려는 시청자들의 문의가 빗발쳤다.
2010년부터 시작된 키엘의 <오래된 나무 살리기> 캠페인은 영화배우 이선균, 사진작가 김중만을 비롯, 음악감독 박칼린, 배우 한지혜 등 유명 셀럽들이 참여했고, 기부금은 국내 오래된 나무와 환경을 가꾸고 보호하는데 사용되어 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