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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 마동석, 김새론, 김성균, 임하룡, 도지한, 장영남 그리고 천호진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막강 드림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웃사람>이 이웃사람들의 모습을 한 눈에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웃사람>은 같은 맨션에 살고 있는 연쇄살인마와 살해당한 소녀, 그리고 그를 의심하는 이웃사람들간에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스릴러.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강산맨션에 살고 있는 평범하면서도 비밀을 가지고 있는 듯한 이웃사람 각각의 캐릭터를 잘 드러내며 이들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딸 ‘여선’(김새론)의 어깨를 꼭 감싼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경희’(김윤진)의 모습과 두 모녀를 바라보고 있는 ‘승혁’(김성균)의 섬뜩한 표정은 강산맨션에서 벌어질 사건을 짐작하게 한다.
특히 <이웃사람>에서 180도 다른 캐릭터로 1인 2역을 연기한 김새론의 색다른 연기 변신 또한 주목할 만 하다. 여기에 ‘강산맨션 102호에는 살인마가 살고 있다’ 라는 카피는 이들 중 과연 누가 살인마인지, 그리고 살인마와 맞서 싸우는 이웃사람들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부산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이웃사람>이 지난 6월 2일(토) 약 2개월여 간의 촬영을 마무리 했다. <이웃사람>의 크랭크업 장면은 강산맨션에 살고 있는 이웃사람들이 모두 등장하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으로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장면이기도 했다. 배우들은 마지막 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은 채 무사히 모든 촬영을 마무리했다는 후문.
<세븐 데이즈>, <하모니>, <심장이 뛴다> 등을 통해 절절한 모성 연기를 선보인 월드스타 김윤진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촬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웃사람>. 김윤진은 물론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들의 명품 연기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웃사람>에 관객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웃에 살고 있는 살인마라는 섬뜩한 설정과 한 소녀의 살인 사건, 그리고 이웃에 섞여 살고 있는 살인범과 이웃사람들이 펼쳐 보일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이웃사람>은 후반 작업을 거쳐 올 여름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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