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노스페이스가 제9회 국토순례단 '2012 노스페이스 대한민국 희망 원정대'에 참여할 대원을 모집한다.
노스페이스와 서울시가 공동 주최 및 후원하고 재단법인 박영석탐험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는 희망원정대는 '도전하는 젊음과 열정! 그리고 나눔!'을 주제로 7월 1일부터 20일까지 19박20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원정대는 오는 7월 2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발대식을 가진 후 차량으로 대장정 시작점인 포항 호미곶으로 이동, 동해 해안도로로 유명한 7번 국도를 따라 영덕, 원덕, 태백을 거쳐 정선, 평창, 양평, 서울에 이르는 약 450㎞의 코스를 도보로 순례하게 된다.
이번 국토순례는 완주자가 1㎞를 걸을 때 마다 자기의 이름으로 소정의 기금을 적립하고 원정대의 기부금액에 따라 노스페이스가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기금을 더해 사회복지재단에 청소년 소외계층 돕기 성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오는 11일까지 노스페이스 네버스탑드리밍 캠페인 홈페이지(www.neverstopdreaming.co.kr)에서 국내외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정원은 남녀 각 48명씩 총 96명이며 최종 참가자는 소정의 서류심사와 체력테스트, 면접을 거쳐 오는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