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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 커플’ 김선아-이장우가 ‘고밀도 스킨쉽’으로 누리꾼들의 가슴을 두근케 했던데 이어 이장우의 가슴절절한 눈물의 고백으로, 두 사람의 예측할 수 없는 앞날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
오늘밤(6일) 방송될 3회에서는 김선아(황지안 역)가 이사직으로 역임하고 있는 명성높은 구두회사 ‘지니킴’이 주최한 리폼 콘테스트에 이장우(박태강 역)가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되면서 시상식장에서 재회를 맞이한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진다.
전직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사슴같은 눈망울을 글썽이고 있는 이장우가 “우리 정말 이대로 끝인 거예요?”라고 외치는 ‘폭탄 발언’이 시상식장에 울려퍼지게 되며 두 사람 사이로 흐르는 묘한 기류가 아찔했던 ‘대형사고’에 이어 ‘발칙한 스캔들’을 예고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장우 멍뭉이 눈빛! 너무 귀여워요 가슴이 선덕 선덕!”, “김선아, 이장우 울리는 건가요?!”, “황지안 이사님의 회사 생활이 평탄치 않게 되겠군요!”, “역시 이장우, 발칙한 연하남답게 고백도 폭탄으로!” 등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지난 31일 방송된 2회에서 보여진 끔찍한 ‘콜라 재회’로 ‘황태 커플’ 김선아-이장우의 천둥 번개치는 스펙터클한 로맨스 행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장우의 폭탄고백으로 ‘사내 커플’ 스캔들이 펼쳐지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발칙 로맨스 ‘아이두 아이두’ 3회는 오늘 밤(수)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주)김종학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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