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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음악 성향을 가진 참가자들이 한 팀으로 모이고 그 중에서 살아남아야 하니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었던 것.
지난달 31일(목) 방송된 ‘글슈아’ 3회에서는 한국 최종 예선인 합숙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팀 미션에 돌입하며 더욱 치열해진 경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미션이 진행될수록 팀원들끼리 서로 얼굴을 붉히는 장면이 예고되면서 오는 7일(목)에 방송될 4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한 외국인 참가자는 생소한 미션 곡으로 가사와 멜로디를 익히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같은 팀원의 불성실한 태도로 큰 시련을 겪게 되고, 여성들로 이루어진 조에 혼자 청일점으로 낀 한 참가자는 조장과 노래 연습과정에서 큰 다툼과 갈등을 겪게 되는 등 그룹미션 속 크고 작은 갈등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글로벌 슈퍼 아이돌’ 제작진은 “참가자들이 나이가 어리다보니 그룹 미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리 오디션은 아이돌 그룹을 뽑는 만큼 팀 미션이 매우 중요하다. 팀원들과 잘 어우러지면서도 자신의 실력을 잘 뽐낼 수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전했다.
오디션 최초로 도입한 ‘참가자 투표제도’로 합격자와 불합격자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가운데 점점 흥미를 더하고 있는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KBS World 채널에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또한 오늘 6일(수) 5시 50분부터는 미처 방송을 보지 못한 시청자들을 위해 1회~3회 방송을 연속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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