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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이 최근 tvN 스타 주식 서바이벌 <빅머니> 녹화에서 개그우먼 신봉선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신봉선이 최고의 수익률을 올린 우승자에게 상금이 주어지는 ‘최후의 미션’ 1위 후보에 오르자 갑자기 난데없는 고백을 한 것.
녹화 도중 토니안은 신봉선에게 “청혼해도 될까요? 오랫동안 사랑했다. 나와 결혼해 달라”며 자신이 끼고 있던 반지를 끼워주었고 <빅머니> 멤버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토니안이)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며 찬물을 끼얹었다는 후문. 하지만 다들 토니안의 속내를 알고는 한바탕 웃으며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이어갔다고 제작진은 귀띔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지난 6주간 총 5억 원의 투자금으로 최고의 수익률을 올리기 위한 김보성, 박명수, 신봉선, 양세형, 토니안 스타 도전자 5인의 기상천외한 마지막 미션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최고의 수익률을 올린 최종 우승자에게는 투자원금을 제외한 본인의 수익금과 다른 도전자의 수익금이 함께 주어진다. 주식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올바른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기 위해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 집단도 함께 출연, 실생활에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호평 받고 있다. 8일(금) 밤 9시 방송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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