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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공개된 사진은 이범수가 검게 그을린 얼굴로 마치 돌이킬 수없는 일이 일어난 듯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은 채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범수의 ‘폭풍오열’은 지난 8일(목) 화제가 된 바 있는 박민영의 눈물이 공개된 바 있어 오늘(9일) 방송될 <닥터 진> 5회 스토리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네티즌들 사이 ‘연기 MR 제거 영상’이 생겨날 정도로 힘 있고 깊이 있는 명품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범수는 지난 주 방송분에서는 아들 ‘명복’을 살리기 위해 모진 수난도 마지않는 ‘부정’으로 시청자들의 코끝을 찡하게 하기도 했던 터.
그렇기에 오늘 방송될 5회 속, 이범수의 폭풍오열을 탄생시킨 에피소드 역시, 시청자 안방극장에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하응’ 캐릭터로 천의 얼굴을 선보이며, 팬들 사이에서 ‘연기신’이라 불리는 이범수의 활약에 힘입어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MBC <닥터 진>은 활인서에서 역병을 치료하던 ‘진혁’(송승헌 분)의 괴질 발병이 예고되며 한층 더 극적인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닥터 진> 5회는 오는 9일(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이김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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